the violinist is back
this post is to follow up on eugene park’s story a while ago.
it looks like he’s back on track…
i was glad to see the news this morning.
check it out: 유진박, 뉴욕 대형무대서 ‘남행열차’ 연주 열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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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tember 30th, 2009 at 5:04 am
4월과5월 이후로 가장 가슴이 가까이 다가웠던 가수 유진 박의 기사가 있어서 —
반갑습니다. 승님. 아직 당신은 모르지만 백순진의 기억 때문에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인사합니다.
멋진 의자가 있으면 한번 앉아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처럼 좋은 곳에 들렀다가 가면 다시 가보고 싶답니다.
September 30th, 2009 at 6:05 am
안녕하세요! 반갑습니다.
글 재주가 없어 다른곳에서 사진이나 빌어와 붙혀 놓는 엉터리 blog 인데 이렇게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우리 아버지께서도 산악 자전거를 대단히 좋아하세요.
September 30th, 2009 at 7:23 am
저희 아버지께서 형 포스트를 보고 글 올리셨네요. 허허.. 아버지께서 형님 아버님의 골수팬이신듯..
September 30th, 2009 at 9:08 am
으악, uzi 씨 아버님이셨군요!
uzi 씨가 왜 그리 멋있으시고, artistic 하시고, 글을 잘 쓰시는지 이제 좀 알것 같아요.
October 1st, 2009 at 9:25 am
아유.. 부끄러워요. 허허.. 저야말로 형님 포스트들 보면서 항상 많은 영감들 얻어가고 새로운 원동력들 찾아가는걸요. 형은 산악 자전거 안타세요? 요거 재미붙이면 완전 재밌어요. 나중에 언제 한번 라이딩 어떠세요?
October 1st, 2009 at 7:21 pm
산악 자전거 타보고 싶은데… 제가 사는 동네는 전부 바다고 산이 없어요… 허허…